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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소폰을 처음 시작하고자 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초보 및 입문용 악기이다. 입문용 악기로 잘 알려진 야마하275(280)에 비하여 불기쉬우면서도 벙벙거리거나 날리지 않는 저음부와 찢어지지 않고 빈약하지 않은 고음부등 클래식성향이 강한 야마하계열에 비해 묵직한 톤 컬러이다. 값싼 중국제에 비해 저음과 고음부 소리를 내는 데에 덜 고생스럽고 음색의 퀄리티 또한 고급스러우며 고장율이나 운지등에서도 매우 우월한 제품이다. 경제적 부분이 부담되는 입문자에게 추천하며 1~2년 사이 숙달된 연주실력이 되면 연주용으로 업그레이드하면된다. 학생들 관악부용보다 가요등 대중음악을 연주하기에 훨씬 맛을 낼수있는 톤의 장점을 가짐으로 성인용 입문자들에게 인기있는 제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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